2011.11.23 16:11

짚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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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현대
소재
출처 경기
메인내용 일반적인 용도의 짚신, 일주일에서 보름까지 신었음

짚신.gif

 

 짚신은 짚석(전라도),짚세기(함경도)등의 방언이있고 초혜(草鞋)라고도 하며 다양한 종류,형태와명칭이 있다.  다량으로 소비되는 "막짚신"은  4날을 이용하여 신총을 뽑아가면서 엮었으며 가장많이 만들어서 소비하였다.  "꽃짚신은 신총을 다른소재 (삼,비사리,부들,새꽤기,왕골..) 로만들거나 염색을 하여 별도로 대고 좀더 곱게 엮어서 남녀가 구분하여 나들이 용이나 행사용으로 이용하였다. 이렇게 짚신의 날은 거의 4날을 이용하였지만 특별히 6날을 이용하여 엮은 '미투리'는 삼이나 닥을 재료로 사용하였기 떄문에 일반 짚신보다 좀더 질기고 고급스러워 귀하게 이용되었다고 한다.이외에 각지역의 특성이나 신을 삼은 사람의 개성에 따라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리워지고 있다.눈이 많은 산간지방에선  '설화''설피'가 있고 바닥에서 날을 별도로 세워서 촘촘히 엮어진 '통짚신"도 있다. 좀더 멋스럽게 '슬리퍼'모양도 만들어 사용하였으며 가축이 귀할땐 소에게도 '쇠짚신'을 신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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