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동서양의 빗자루 이야기」 교육신청 공지

by pulzip posted Apr 03, 20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2018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교육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동서양의 빗자루 이야기-
 
1. 모집대상 :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중학교 자유학기제, 고등학교 / 1학급 단위, 성인 
2. 교육기간 : 2018. 4. 25 (수) - 11.30 (금)
               *매주 월요일은 교육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3. 교육시간 : 1회  2교시 소요(120분)
4. 교육장소 : 풀짚공예박물관 (박물관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5. 참가비 : 재료비 무료 / 버스(왕복 80km) 및 여행자보험 제공 / 박물관입장료 (학생 1인당 1,350원, 성인 3,000원)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사)한국박물관협회
시행   풀짚공예박물관
   

▪신청기간 및 방법▪
 
1. 신청기간 : 2018. 4. 1 ~ 10. 30 (수시모집)
2. 신청방법
1) 박물관으로 전화 신청 후 가능한 날짜를 확인하여 조정 후 
2) 참가자 명단을 작성하여
 박물관 이메일( pulzip@naver.com )로 접수 후 확인전화 (070-4655-4538)
   ※ 반드시  참가자 명단을 보내주셔야 신청완료.
3. 문의 : 홍재주 070–4655–4538 (화-금, 10시~17시) 





▪ 교육프로그램 ▪

과거 농경사회에서는 풀·짚공예가 생활용품과 도구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였으나
생활환경이 빠르게 서구화, 산업화되면서 그 모습이 점점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자연소재인 풀과 짚을 응용했던 조상들의 자연친화적인 삶의 지혜를 배우고,
나들이문화 관련 전시감상 및 동서양의 빗자루이야기를 통한
인문학적 강의와 함께
 상상력을 키우는
 공예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 교육효과

·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자연친화적 생활문화에 대한 인문학적 이해를 증대시키고 실용성과 우리의 전통생활문화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자 합니다.

· 인공재료에 익숙한 청소년들에게 도시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모시나 부들, 볏짚, 보릿대 등의 친환경적인 자연재료를 접하고 자연친화적인 감성을 키우고자 합니다.
 
· 모든 것을 돈을 주고 사는 도시의 삶에서 무언가를 만드는 일은 매우 번거롭고 힘든 일이 되었습니다. 내 손으로 내가 쓸 것을 직접 만들어 삶을 일구었던 우리네 할머니, 할아버지들처럼 내 손으로 만든 것의 가치와 수고로움에 대해 느껴보게 하고자 합니다.
     
▶ 교육시간 (총 2교시)

[ 1교시 ]  인문학 수업 / 풀·짚 생활도구 체험 / 박물관의 역사, 직업과 역할 알아보기
· 자연소재인 풀과 짚을 응용했던 조상들의 자연친화적인 생활에 대해 생각해보며 동서양의 빗자루에 얽힌 영화, 민담, 전설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서 인문학적 상상력을 키운다.
· 과거와 현재의 생활문화에 대해 이해할 수 있으며, 아름답고 다양한 풀·짚공예품을 감상하고 사라져가는 우리의 전통문화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 민속 생활도구를 신고, 얹고, 메고, 사용해보면서 옛 생활을 체험 해 본다.

 [ 2교시 ]  풀·짚공예품 만들어 보기  / 뒷정리 및 설문지 작성
· 풀·짚공예의 기초기법을 응용하여 창의적인 공예품을 완성하고 발표해 본다.
· 동서양의 빗자루에 대한 생각과 장단점, 실용성 등에 대해 토론해본다.
· 나만의 풀·짚공예품에 대한 생각과 활용아이디어에 대해 이야기 한다.


2018“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교육프로그램(2장)1 복사.jpg


2018“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교육프로그램(2장)2 복사.jpg


Articles

1 2 3 4 5 6 7 8 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